약 100년 전 버마를 방문했던 정글북의 작가 Rudyard Kipling은 버마를 이렇게 묘사 했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어느곳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예전의 버마는 오늘날의 미얀마로 다시 명명되었지만 많은 여행자들에게 미얀마는 여전히 경의롭고 불가사의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매혹적인 곳으로 남아있습니다.
“동양의 정원”이라는 별칭 답게 미얀마는 국토의 절반이 숲으로 덮여 있으며 미얀마의 수도인 양곤 역시 아름다운 호수와 수목공원이 잘 어우러진 도시입니다. 영국 식민지 시절에는 랑군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본 도시명은 양곤입니다. 이 도시의 상징은 매년 수만명의 순례자들이 다녀가는 쉐다곤 파고다이며 바로 이 근처에 가버너스 레지던스(The Governors Residence)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1920년에 지어진 아름다운 티크 맨션을 개조, 증축한 이 고풍스러운 호텔은 아름다운 연꽃 연못과 수영장, 그리고 울창한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야외 발코니 에서 신선한 바람과 함께 마시는 한잔의 차는 ‘The Governor’s Residence”에서만 느낄수 있는 또하나의 매력입니다.
가버너스 레지던스는 황금 파고다, 국립 박물관, 보족 마켓등 양곤의 매력적인 역사적, 문화적 유산을 체험하기 위한 최고의 시작점이이며, 또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에서 운영하는 로드 투 만달레이 리버 크루즈를 타고 나빨리 비치와 인레호수등을 유람하실수도 있습니다.